성시경, 피부에 700만원 플렉스 "가을에 예뻐질 예정"

허지형 기자 2025. 7. 19.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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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성시경이 피부 시술을 위해 700여만 원을 플렉스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퍼스널컬러 진단받고 피부 시술까지 (750만 원 플렉스 내돈내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성시경은 "내 친구 와이프가 하는 클리닉에 왔다"며 "옛날 같았으면 이런 게 부끄럽기도 했을 텐데 이제 아무렇지도 않다. 이왕 버린 몸이란 느낌"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700만원이 넘는 돈을 일시불로 결제하며 "안 예뻐지기만 해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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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성시경' 캡처
가수 성시경이 피부 시술을 위해 700여만 원을 플렉스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퍼스널컬러 진단받고 피부 시술까지 (750만 원 플렉스 내돈내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성시경은 "내 친구 와이프가 하는 클리닉에 왔다"며 "옛날 같았으면 이런 게 부끄럽기도 했을 텐데 이제 아무렇지도 않다. 이왕 버린 몸이란 느낌"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700만원이 넘는 돈을 일시불로 결제하며 "안 예뻐지기만 해라"라고 말했다.

성시경은 "일주일 후에 얼마나 얼마나 좋아졌는지 확인해 보겠다. 3개월까지 올라간다고 했다. 가을에 예뻐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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