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돌싱' 안현모, 이혼해도 173cm에 고혹적인 여신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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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안현모가 기품 넘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현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 라플위클리 주제는 구독자 여러분들께서 뽑아주신 금기"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여리한 바디라인이 더해져 안현모의 미모를 배가시켰다.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대표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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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방송인 안현모가 기품 넘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안현모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주 라플위클리 주제는 구독자 여러분들께서 뽑아주신 금기"라는 멘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은은한 회색 트위드 셋업을 입고 아치형 벽에 기대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실루엣과 단아한 스타일링, 길게 내려오는 생머리까지 더해져 단정하면서도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여리한 바디라인이 더해져 안현모의 미모를 배가시켰다.
이를 본 팬들은 "꽃처럼 아름다우십니다", "분위기 있어 보여서 좋네요", "긴머리와 치마 몸매가 예뻐요", "사랑스럽습니다", "너무 예뻐요" 등 감탄을 쏟아냈다.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대표 방송인으로 활약 중이다. 이번 '라플 위클리'에서 어떤 이야기로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지 기대가 모인다.
한편 안현모는 다양한 방송 및 MC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42세인 안현모는 2017년 브랜뉴뮤직 대표 라이머와 결혼한 후 2023년 11월 파경을 맞았다. 이혼 이후에도 본업과 본업 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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