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잇슈] "칼 버려! 안 버려?"…흉기 들고 덤비면 '험한 꼴' 당합니다|흉기 피습 대비 경찰 실전 훈련 같이 해봤습니다

2025. 7. 19.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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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를 사용한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시민들은 물론, 현장에 출동해 범인을 제압해야 하는 경찰들도 위협을 느낄 정도입니다.

경찰관의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다면, 시민들의 안전 또한 위협받을 수밖에 없을 겁니다.

그래서 경찰이 흉기 피습을 전제한 훈련을 진행했습니다. 그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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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렬(inten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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