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댐, 역대 최대 초당 6260톤 방류 계획…하천 주변 대피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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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남강댐관리단이 현재 남강댐 건설 이래 역대 최대량을 방류할 예정이다.
남강댐의 최대 방류량은 극한 홍수가 왔을 때를 대비해 가화천 초당 6000톤, 본류 초당 1000톤 등 7000톤이다.
댐 관계자는 "이번 계획 방류량은 현재 남강댐 건설 이래 최대 규모"라며 "수문 방류로 하천의 수위 상승이 예상돼 가화천과 남강 주변의 지역민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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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뉴스1) 한송학 기자 = 한국수자원공사 남강댐관리단이 현재 남강댐 건설 이래 역대 최대량을 방류할 예정이다.
남강댐관리단은 19일 오후 4시부터 초당 6260톤을 계획 방류량으로 정하고 홍수조절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계획 방류량은 가화천 방면으로 초당 5460톤, 남강(진주) 본류 방면으로 초당 800톤이다.
남강댐의 최대 방류량은 극한 홍수가 왔을 때를 대비해 가화천 초당 6000톤, 본류 초당 1000톤 등 7000톤이다.
그동안 댐의 최대 방류량은 2020년 가화천 초당 5400톤, 본류 초당 800톤 등 6200톤을 방류했었다.
댐 관계자는 "이번 계획 방류량은 현재 남강댐 건설 이래 최대 규모"라며 "수문 방류로 하천의 수위 상승이 예상돼 가화천과 남강 주변의 지역민은 안전한 곳으로 이동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ha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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