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스타트업 몸값이 25조라고?"···기업가치 36배 뛴 '이 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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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 검색엔진 스타트업 퍼플렉시티AI(이하 퍼플렉시티) 기업 가치가 180달러(약 25조원)으로 뛰었다.
퍼플렉시티는 최근 1억 달러(약 1400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퍼플렉시티의 기업가치는 2024년 초 5억 달러(약 7000억 원) 수준에서 1년 반만에 36배로 뛰어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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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기반 검색엔진 스타트업 퍼플렉시티AI(이하 퍼플렉시티) 기업 가치가 180달러(약 25조원)으로 뛰었다.
퍼플렉시티는 최근 1억 달러(약 1400억원)의 신규 투자를 유치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퍼플렉시티 측은 최근 자금조달 라운드가 끝난 뒤 새로 접근한 투자자들에게 180억 달러 기준으로 지분을 매입할 수 있다고 안내했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퍼플렉시티의 기업가치는 2024년 초 5억 달러(약 7000억 원) 수준에서 1년 반만에 36배로 뛰어올랐다. 퍼플렉시티는 지난 18개월 동안 엔비디아, 소프트뱅크 비전펀드2, 벤처캐피털NEA및IVP,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 메타 수석AI과학자 얀 르쿤 등의 투자를 받았다.
퍼플렉시티는 챗GPT 개발사 오픈AI 출신의 아라빈드 스리니바스 등이 2022년 설립한 3년차 스타트업이다. 빅테크도 구글 대항마로 떠오른 퍼플렉시티에 눈독을 들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블룸버그는 애플이 내부적으로 퍼플렉시티 인수를 검토하고 있다고 지난달 보도한 바 있다.
김수호 기자 suho@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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