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 수해 이웃 위해 1천만원 기부…"더 큰 피해 없길"
CBS노컷뉴스 이진욱 기자 2025. 7. 19.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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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을 기부했다.
19일 구호단체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김세정은 수해 이웃 돕기에 1천만원을 내놨다.
김세정은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이다.
희망브리지 측은 "이번 기부를 포함해 김세정의 누적 기부금은 1억 2천만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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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최근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이재민들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을 기부했다.
19일 구호단체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김세정은 수해 이웃 돕기에 1천만원을 내놨다.
김세정은 고액 기부자 모임인 희망브리지 아너스클럽 회원이다. 그는 그동안 수해, 산불 등 각종 재난마다 기부를 이어왔다.
희망브리지 측은 "이번 기부를 포함해 김세정의 누적 기부금은 1억 2천만원"이라고 설명했다.
김세정은 이날 희망브리지를 통해 "피해 이웃들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실 것 같아 작게나마 마음을 보탰다"며 "더 이상 큰 피해가 없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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