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출입문 붉은 래커칠 여성, 경찰조사 후 응급입원
이은영 2025. 7. 19.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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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출입문에 붉은색 스프레이로 낙서를 한 40대 여성이 경찰 조사 후 응급입원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종로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조사한 뒤 이날 새벽 응급입원 조치했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소재 청와대 영빈관 앞 정문 출입문에 붉은색 래커로 '사우디' 등을 적은 혐의를 받고 있다.
순찰 중이던 경찰이 낙서를 발견하고 주변을 수색하던 중 A씨를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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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와대 출입문에 ‘사우디’ 래커칠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9/kado/20250719133636097fybx.jpg)
청와대 출입문에 붉은색 스프레이로 낙서를 한 40대 여성이 경찰 조사 후 응급입원했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종로경찰서는 재물손괴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조사한 뒤 이날 새벽 응급입원 조치했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 30분께 서울 종로구 소재 청와대 영빈관 앞 정문 출입문에 붉은색 래커로 ‘사우디’ 등을 적은 혐의를 받고 있다.
순찰 중이던 경찰이 낙서를 발견하고 주변을 수색하던 중 A씨를 검거했다.
경찰 관계자는 A씨의 정신질환 여부에 대해선 “개인정보라 공개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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