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림, ♥심현섭 재산 행방 묘연한데.."그래도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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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현섭·정영림 부부가 신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한다.
최근 결혼한 심현섭·정영림 부부와 함께 경남 양산으로 떠난다.
개그계 대표 노총각이었던 심현섭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정영림을 만나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11세 연하 영어 강사인 아내 정영림은 "밝고 유쾌한 심현섭에게 호감을 느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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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심현섭·정영림 부부가 신혼 생활에 대해 이야기한다.
TV조선은 20일 오후 7시 50분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을 방송한다. 최근 결혼한 심현섭·정영림 부부와 함께 경남 양산으로 떠난다. 부부의 첫 만남부터 결혼식까지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개그계 대표 노총각이었던 심현섭은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정영림을 만나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11세 연하 영어 강사인 아내 정영림은 "밝고 유쾌한 심현섭에게 호감을 느꼈다"고 했다.
심현섭 역시 "내 여자라는 느낌이 확 들었다"며 첫 만남의 추억을 떠올린다.
심현섭은 '사바나의 아침'의 추장, '봉숭아학당'의 맹구 역할로 전성기를 누렸다.
당시 심현섭의 행사 1회당 출연료만 최소 1000만원이었고, 아파트 한 채 값을 버는 것도 예사였다는 소문의 진실 여부가 밝혀진다.
정영림은 "남편의 전성기 시절 번 돈의 행방은 묘연하지만, 생각하는 방향이 같고 늘 나를 웃게 해 행복하다"고 했다.
'양산의 사랑꾼' 나동연 양산시장이 깜짝 손님으로 등장한다. 나 시장은 옆 테이블 손님과 대화도 나누고 노래도 부르며 친근한 모습을 보인다. 양산시장이 말하는 지역 자랑거리도 기대를 모은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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