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도 박보검X아이유 앞에선 ‘순둥이’…정근우, 마지막 살기 위해 ‘찐사랑’ 고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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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 마저 '순둥이'로 만드는 배우 박보검과 아이유.
전 프로야구선수 정근우가 두 사람 덕분에 제2의 인생을 만끽했다.
정근우는 박보검에게는 양 엄지를 치켜세웠고, 아이유에게는 공손히 떠받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한편 정근우는 프로야구 2005년 2차 1라운드(전체 7번)로 SK 와이번스에 입단, '악마의 2루수'로 불리며 그라운드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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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악마’ 마저 ‘순둥이’로 만드는 배우 박보검과 아이유. 전 프로야구선수 정근우가 두 사람 덕분에 제2의 인생을 만끽했다.
정근우는 18일 개인 SNS에 “팬 여러분들 덕분에 소중한 경험 하고 왔습니다. 너무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BGM은 그가 최근 발매한 음원 ‘돌멩이’를 올렸다.
사진 속에는 어색하지만, 누가 봐도 설렘 가득한 표정의 정근우가 활짝 웃고 있다. 그의 옆에는 배우 박보검과 아이유(본명 이지은)이 나란히 서있다. 정근우는 박보검에게는 양 엄지를 치켜세웠고, 아이유에게는 공손히 떠받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그는 “‘폭싹 속았수다’ 대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라고 축하 인사를 전했다.
이들의 만남은 18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린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 애프터 파티에서 이뤄진 것. 이날 정근우는 TVING ‘김성근의 겨울방학’ 출연자로서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폭삭 속았수다’는 대상, 여우주연상(아이유), 여우조연상(염혜란), 인기스타상(아이유X박보검) 등 총 4관왕의 주인공이 됐다.
마지막으로 “‘불꽃야구’ ‘김성근의 겨울방학’ 파이팅. 김성근 감독님 사랑합니다”라고 자기가 출연하는 프로그램과 김성근에 대한 애정을 잊지 않았다.
한편 정근우는 프로야구 2005년 2차 1라운드(전체 7번)로 SK 와이번스에 입단, ‘악마의 2루수’로 불리며 그라운드에서 활약했다. 2020시즌 종료 후 은퇴를 선언, 이후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남다른 입김을 불어넣고 있다. gioia@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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