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우비에 장화 신고…국민의힘 지도부 수해복구 봉사 나서 [지금뉴스]

이윤재 2025. 7. 19.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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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적으로 집중 호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이 오늘(19일) 충남의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를 위한 봉사 활동에 나섰습니다.

송언석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와 비상대책위원 등 당 지도부는 오늘 충남 예산군 삽교읍 용동3리 일대 한 침수 가정을 찾아 피해 복구 작업에 참여했습니다.

국민의힘을 상징하는 빨간색 우비를 입은 의원들은 침수된 가구들을 집 밖으로 옮겨 물로 헹구는 등 피해 복구 작업을 도왔습니다.

영상으로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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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재 기자 (rom@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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