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충청 호우특보…남부 오늘까지 200mm 큰비

2025. 7. 19. 12: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현재 충청과 남부를 중심으로 호우 특보가 이어지고 있는대요, 오늘(19일)까지 남부지방에, 최대 200mm가 넘는 큰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충청과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호우주의보가, 일부 호남과 경남, 경북 내륙에는 호우경보로 특보가 격상된 곳들이 있습니다.

이번 비는 남부 지방은 오늘 밤에 그치겠고 수도권과 강원 내륙, 충남 북부는 내일 아침에 그칠 텐데요.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앵커>

현재 충청과 남부를 중심으로 호우 특보가 이어지고 있는대요, 오늘(19일)까지 남부지방에, 최대 200mm가 넘는 큰 비가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기상센터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임은진 캐스터.

<기상캐스터>

현재 충청과 남부 지방을 중심으로 호우주의보가, 일부 호남과 경남, 경북 내륙에는 호우경보로 특보가 격상된 곳들이 있습니다.

지금 현재 지도를 보시면 붉게 보이는 경남 의령과 합천에는 시간당 60mm에 달하는 강한 폭우가 쏟아지고 있는데요.

오늘까지 추가로 큰 비가 예보돼 안전사고에 각별히 주의해 주셔야겠습니다.

수도권은 100mm 이상, 충청과 경북은 120mm 이상, 호남은 150mm 이상, 경남 지역은 최대 200mm가 넘는 큰 비가 추가로 예보됐고 특히 대부분 지역에서 오늘까지 시간당 30에서 80mm로 매우 강하게 쏟아질 수 있겠습니다.

이번 비는 남부 지방은 오늘 밤에 그치겠고 수도권과 강원 내륙, 충남 북부는 내일 아침에 그칠 텐데요.

비가 그친 후로도 내륙에 소나기 예보가 잦은 만큼 산사태나 범람 등 침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계속해서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은진 기상캐스터)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