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골괴사' 보아, 건강 괜찮나…올블랙 슈트 입고 밝은 미소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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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성 골괴사' 소식을 전했던 가수 보아가 '직장인 콘셉트'로 돌아왔다.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 하트가 담긴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팔로워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대형 오피스 공간에서 블랙 수트 차림으로 컴퓨터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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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급성 골괴사' 소식을 전했던 가수 보아가 '직장인 콘셉트'로 돌아왔다.
보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노란 하트가 담긴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팔로워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보아는 대형 오피스 공간에서 블랙 수트 차림으로 컴퓨터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스트라이프 셔츠에 클래식한 넥타이를 매치한 정장 스타일링과 날렵한 메이크업, 그리고 정돈된 올백 헤어는 ‘25년 차 이사님’이라는 설정을 리얼하게 살려냈다.

한 컷에선 'TO DO LIST' 체크리스트를 들고 ‘참 잘했어요’란 자막과 함께 엄지를 치켜든 보아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이사님은 결재 중...'이라는 말풍선이 붙어 있어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한편 최근 보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보아의 다섯 번째 단독 콘서트가 아티스트 건강상의 이유로 진행이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SM은 "보아는 최근 심해진 무릎 통증으로 인해 방문한 병원으로부터 수술적 치료가 필요한 급성 골괴사 진단을 받았으며 질병의 진행을 막기 위해 무리한 신체 활동, 춤과 같은 퍼포먼스를 삼가고 빠른 시일 내에 수술을 진행해야 한다는 의료진 소견에 따라 수술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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