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플레이 공연 갔다 딱 걸렸다…1조 원대 자산가 ‘불륜’ 생중계 [잇슈#태그]
KBS 2025. 7. 19. 12:06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콘서트.
다정하게 백허그를 하던 중년 커플이 관객석 생중계 화면에 잡힙니다.
하지만 여성은 전광판에 자기 모습이 비치자, 몸을 돌리며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남성도 황급히 고개를 숙입니다.
[크리스 마틴/콜드플레이 보컬]
"괜찮아요? 저 두 분 불륜이거나 아니면 엄청 수줍으신 거겠죠."
카메라에 포착된 두 사람은 미국 AI 기업 아스트로노머의 최고경영자 앤디 바이런과, 같은 회사의 최고인사책임자 크리스틴 캐벗으로 밝혀졌는데요.
바이런 CEO는 아내와 두 아들을 둔 유부남이었고, 캐벗은 3년 전 이혼했으나 이후 재혼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영상이 퍼지자, 바이런 CEO의 아내는 SNS에서 남편 이름을 삭제한 뒤 계정을 비활성화했고,
두 사람은 아직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데요.
아스트로노머의 기업 가치가 현재 13억 달러, 우리 돈 1조 8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며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구성 : 임경민 작가, 영상 편집 : 박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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