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17 에어, 배터리 3000mAh 미만".. 갤럭시 S25 엣지 판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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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오는 9월 공개하는 초슬림 스마트폰 '아이폰 17 에어'의 배터리 용량이 3000밀리암페어아워(mAh)도 안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앞서 다른 루머에서도 아이폰 17 에어의 배터리 용량은 2800mAh에 그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온 바 있다.
아이폰 배터리 용량이 3000mAh도 안 된 것은 아이폰 12, 아이폰13 일부 모델이 마지막이었다.
결국 애플은 아이폰 17 에어의 두께를 최대한 얇게 만들기 위해 배터리 용량을 확 줄이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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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오는 9월 공개하는 초슬림 스마트폰 ‘아이폰 17 에어’의 배터리 용량이 3000밀리암페어아워(mAh)도 안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중국 정보기술(IT) 팁스터(정보유출자) 인스턴트 디지털은 최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이 같은 전망을 내놨다. 다만 iOS26의 새로운 적응형 전원 모드 덕분에 하루 사용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다른 루머에서도 아이폰 17 에어의 배터리 용량은 2800mAh에 그칠 것이라는 얘기가 나온 바 있다. 아이폰 배터리 용량이 3000mAh도 안 된 것은 아이폰 12, 아이폰13 일부 모델이 마지막이었다. 최신 모델인 아이폰 16의 배터리 용량은 3561mAh다.
결국 애플은 아이폰 17 에어의 두께를 최대한 얇게 만들기 위해 배터리 용량을 확 줄이기로 한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내부 실험을 통해 아이폰 17 에어의 경우 하루 종일 충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사용자 비율이 60~70%일 것으로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다른 아이폰 17 시리즈 모델의 경우 그 비율이 80~90%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앞서 삼성전자는 두께 5.8mm에 달하는 초슬림 모델 ‘갤럭시 S25 엣지’에 3900mAh 배터리를 장착했다. 갤럭시 S25 기본 모델 대비 용량이 100mAh 적지만 배터리 성능이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어 슬림폰 대결에서는 삼성전자가 판정승을 거둘지 관심이 모아진다.
solidkjy@fnnews.com 구자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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