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집중호우로 9개 구간 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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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19일 오전 11시 기준 집중호우로 인해 총 8개 구간을 통제하고 있으며, 낙석 우려로 추가로 1개 구간을 전면 통제 중이라고 밝혔다.
포항시 관계자는 "9개 주요 통제 구간 외에도, 남구 이동 278번지 일원 뒷골지 옆 도로 등 일부 지역에서는 부분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며 "냉천 수위는 현재 안정적이지만, 오후 1~2시가 이번 호우의 마지막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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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19일 오전 11시 기준 집중호우로 인해 총 8개 구간을 통제하고 있으며, 낙석 우려로 추가로 1개 구간을 전면 통제 중이라고 밝혔다.
호우로 인해 통제된 구간은 남구 대이동 동부교회 안길, 북구 흥해읍 곡강교 하부도로, 흥해읍 신남송교 하부도로, 흥해읍 남송리 963-10번지, 남송리 889-3번지, 죽장면 일광리 238-4번지, 일광리 788-10번지, 입암리 869번지 등 총 8곳이다.
또한 추가 낙석 우려로 국지도 69호선, 죽장로 989(가사리 산6-6∼상옥 구간)는 18일 오전 11시부터 양방향 전면 통제되고 있다.
포항시 관계자는 “9개 주요 통제 구간 외에도, 남구 이동 278번지 일원 뒷골지 옆 도로 등 일부 지역에서는 부분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며 “냉천 수위는 현재 안정적이지만, 오후 1~2시가 이번 호우의 마지막 고비가 될 것으로 보고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김보규기자 kbogyu84@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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