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완과 ♥핑크빛' 유인영, 41세 미모 안 믿기는 웨딩드레스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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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영이 순백의 웨딩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까지 힘!!!"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단아한 벨라인 웨딩드레스를 입고 하객을 맞이하는 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미니 기장 드레스를 선택해 발랄한 분위기를 더한 유인영은 베일을 쓰고도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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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유인영이 순백의 웨딩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인영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지막까지 힘!!!"라는 짧은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영은 단아한 벨라인 웨딩드레스를 입고 하객을 맞이하는 듯한 미소를 짓고 있다. 미니 기장 드레스를 선택해 발랄한 분위기를 더한 유인영은 베일을 쓰고도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강탈했다. 장미 장식이 돋보이는 드레스 디테일은 우아함과 러블리함을 동시에 살렸고 은은한 메이크업은 청초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해당 게시물은 단시간에 수많은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팬들은 "누나 너무 예뻐요", "웨딩드레스 여신", "진짜 예뻐요", "너무 예쁘시다" 등 감탄 섞인 댓글을 쏟아냈다.

유인영은 웨딩드레스 콘셉트가 드라마 '독수리 오형제를 부탁해'의 마지막 촬영분임을 암시하며, 종영을 앞둔 소감을 담담하게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84년생인 유인영은 현재 인기리에 방송 중인 KBS 2TV 주말극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에서 밝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으로 김동완과 핑크빛 로맨스 연기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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