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건희 특검,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압수수색

송주용 2025. 7. 19.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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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 김건희 여사 관련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9일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이 전 대표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당시 김 여사 계좌를 관리했던 인물이다.

특검팀은 압수수색 영장에 이 전 대표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적시했고, 이 전 대표가 사용했던 휴대전화 등 관련 자료를 압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특검팀은 이 전 대표에게 21일 오전 10시 소환을 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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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 김건희 여사 관련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9일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사진은 2일 민중기 특별검사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특검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는 모습. 뉴스1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등 김건희 여사 관련 각종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19일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자택을 압수수색했다. 이 전 대표는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당시 김 여사 계좌를 관리했던 인물이다.

특검팀은 압수수색 영장에 이 전 대표의 변호사법 위반 혐의를 적시했고, 이 전 대표가 사용했던 휴대전화 등 관련 자료를 압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아울러 특검팀은 이 전 대표에게 21일 오전 10시 소환을 통지했다.

송주용 기자 juyong@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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