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도 반한 우희진 미모.."어릴 때 너무 아름다워 충격"

허지형 기자 2025. 7. 1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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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여정이 우희진 미모에 감탄했다.

게스트로 영화 '좀비딸' 배우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가 출연했다.

이날 조여정은 "옛날에 우희진 언니 사인받은 적 있다. 영화 주인공 했을 때 그 영화를 보러 가서 시사 때 사인을 받았던 거 같다"고 밝혔다.

최근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우희진의 미모가 재조명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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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유튜브 채널 '뜬뜬' 캡처
배우 조여정이 우희진 미모에 감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뜬뜬'에는 '웃음 전염은 핑계고'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게스트로 영화 '좀비딸' 배우 조정석, 이정은, 조여정, 윤경호가 출연했다.

이날 조여정은 "옛날에 우희진 언니 사인받은 적 있다. 영화 주인공 했을 때 그 영화를 보러 가서 시사 때 사인을 받았던 거 같다"고 밝혔다.

이어 "어린 제 눈에 너무 아름다워서 충격받았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자 조정석 역시 "우리 어릴 때 진짜"라며 크게 공감했다.

최근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우희진의 미모가 재조명된 바 있다. 최성국은 우희진에 대해 "대학교 후배인데, 어느 날 남자 후배들이 '인형이 들어왔다'고 하더라. 그래서 갔더니 우희진이었다. 걸어오는데 이목이 집중돼서 다 쳐다봤다"고 말했다.

이에 김지민은 "동양의 올리비아 핫세이지 않나"라고 했고, 강수지는 "올리비아 핫세라고 엄청 했지만, 지금 보니까 오드리 헵번도 닮았다"고 칭찬했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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