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열차운행 재개… 호남선·경전선 일부 구간은 제외
정인선 기자 2025. 7. 19.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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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집중호우로 중지·조정됐던 열차 운행을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다만 시설물 점검에 어려움을 겪는 호남선 고속열차 광주송정역-목포역, 호남선 일반열차 익산역-목포역, 경전선 일반열차 마산역-광주역 구간은 여전히 운행이 중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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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19일 오전 10시부터 집중호우로 중지·조정됐던 열차 운행을 순차적으로 재개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경부 일반선과 전라선, 장항선, 서해선, 충북선 모든 구간이다.
다만 시설물 점검에 어려움을 겪는 호남선 고속열차 광주송정역-목포역, 호남선 일반열차 익산역-목포역, 경전선 일반열차 마산역-광주역 구간은 여전히 운행이 중단되고 있다.
코레일 관계자는 "기상 상황과 노선별 피해 복구 현황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운행을 정상화하고 있다"며 "운행 여부는 '코레일톡' 앱이나 레츠코레일 누리집, 철도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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