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와 CPO의 은밀한 만남, 콜드플레이 공연서 ‘딱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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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의 미국 공연에서 불륜으로 의심되는 커플의 모습이 콘서트 현장 카메라에 포착돼 온라인을 달궜다.
17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열린 콜드플레이의 공연 도중 중년 남녀가 서로를 안고 무대를 바라보는 장면이 전광판에 등장했다.
전광판에서 자신들의 모습을 확인한 이 커플은 황급히 서로에게서 떨어져 얼굴을 숨겼고, 이 장면 또한 고스란히 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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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밴드 콜드플레이의 미국 공연에서 불륜으로 의심되는 커플의 모습이 콘서트 현장 카메라에 포착돼 온라인을 달궜다.
17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 등 외신에 따르면 전날 미국 매사추세츠주 보스턴에서 열린 콜드플레이의 공연 도중 중년 남녀가 서로를 안고 무대를 바라보는 장면이 전광판에 등장했다. 관객석을 비추던 현장 카메라가 이들의 모습을 포착한 것이었다.
전광판에서 자신들의 모습을 확인한 이 커플은 황급히 서로에게서 떨어져 얼굴을 숨겼고, 이 장면 또한 고스란히 중계됐다.
이에 콜드플레이의 리드보컬 크리스 마틴은 “둘이 바람을 피우고 있거나 부끄러움을 많이 타는 것 같다”고 농담했고 장내에선 웃음이 터져나왔다.
이후 이 커플의 동영상은 SNS를 통해 급속히 확산했다. 틱톡에서는 이 동영상 조회수가 수백만건에 달했으며 사용자들의 댓글도 쏟아졌다.

SNS 사용자들은 이 영상 속 커플이 미국 IT기업 아스트로노머의 최고경영자(CEO) 앤디 바이런과 이 기업의 최고인사책임자(CPO) 크리스틴 캐벗이라고 지적했다.
한 사용자는 “그들이 그런 행동을 하는 데에는 불륜 말고는 다른 그럴듯한 이유가 없다”고 주장했다.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는 두 사람의 관계가 확인되지는 않았다고 전했다.
CNN은 이 커플의 신원을 자체 검증하지는 않았다며 “이 영상을 본 SNS 사용자들은 이들이 누구인지, 두 사람이 어떤 관계인지 추측하고 있다”고 전했다.
박준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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