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17세 이하 아시아 여자핸드볼 선수권서 인도 대파
하성룡 기자 2025. 7. 19.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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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습니다.
김진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중국 장시성 징강산에서 열린 제11회 아시아 여자 유스(17세 이하) 핸드볼 선수권대회 첫날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인도를 43대 11로 완파했습니다.
직전 대회인 2023년 일본에 이어 준우승한 한국은 2019년 이후 6년 만에 이 대회 정상 복귀를 노립니다.
이번 대회 상위 5개국에 2026년 18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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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과 인도의 경기 모습
한국 여자 청소년 핸드볼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첫 경기를 대승으로 장식했습니다.
김진순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중국 장시성 징강산에서 열린 제11회 아시아 여자 유스(17세 이하) 핸드볼 선수권대회 첫날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인도를 43대 11로 완파했습니다.
지현아가 6골을 넣었고, 이수아와 권민진이 5골씩 기록했습니다.
직전 대회인 2023년 일본에 이어 준우승한 한국은 2019년 이후 6년 만에 이 대회 정상 복귀를 노립니다.
이번 대회 상위 5개국에 2026년 18세 이하 세계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줍니다.
(사진=아시아 핸드볼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 연합뉴스)
하성룡 기자 hahahoho@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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