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 여파로 진천 물놀이장 개장 연기
허지희 2025. 7. 19. 10:45

집중호우 여파로 진천의 물놀이장 개장이 연기됐습니다.
진천군은 당초 오늘(19)이던 백사천 물놀이장 개장을 침수 피해로 오는 26일로 연기했습니다.
또 백곡천 물놀이장 개장도 백곡저수지 수문 개방에 따라, 시설 점검을 위해 내일(20)일로 하루 연기했습니다.
진천군은 침수 피해가 발생한 백사천 물놀이장을 중심으로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사진:진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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