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랜더 4실점-이정후 1안타' SF, 후반기 첫경기 TOR에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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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의 전당이 예악된 투수 저스틴 벌랜더(42)가 2.2이닝 4실점으로 무너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후반기 첫 경기 캐나다 원정에서 패했다.
후반기 첫 경기에 6번 중견수로 나선 이정후는 4타수 1안타로 타율 0.249를 유지했다.
샌프란시스코는 벌랜더가 내준 4점을 만회하지 못하고 끝내 0-4로 패하며 후반기 첫 경기를 패하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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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명예의 전당이 예악된 투수 저스틴 벌랜더(42)가 2.2이닝 4실점으로 무너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후반기 첫 경기 캐나다 원정에서 패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9일(이하 한국시각) 오전 8시10분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서 0-4로 패했다.
후반기 첫 경기에 6번 중견수로 나선 이정후는 4타수 1안타로 타율 0.249를 유지했다.
이정후는 2회 첫 타석은 우완 크리스 배싯을 상대로 1-2의 몰린 카운트에서 몸쪽 싱커를 깔끔하게 쳐 중전안타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이후 병살타가 나오며 득점은 하지 못했다.
0-4로 뒤진 4회초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두 번째 타석에 선 이정후는 풀카운트 6구 승부 끝에 2루 방면 낮은 타구를 쳤지만 유격수에게 걸려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샌프란시스코는 명예의 전당이 예약된 투수인 저스틴 벌랜더가 2회에만 4실점을 하며 무너져 결국 2.2이닝 4실점을 하고 강판됐다.
0-4로 뒤진 6회초 2사 3루의 기회에서 세 번째 타석에 선 이정후는 2루 땅볼에 그치며 막히 샌프란시스코 타선을 뚫어주지 못했다. 8회초 2사 1루에서 이정후는 우완 불펜 야리엘 로드리제스를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 끝에 1루 땅볼에 그치며 이날 4타수 1안타로 경기를 마쳤다.

샌프란시스코는 벌랜더가 내준 4점을 만회하지 못하고 끝내 0-4로 패하며 후반기 첫 경기를 패하고 말았다. 벌랜더는 2.2이닝 4실점으로 평균자책점 4.99가 됐고 0승8패로 통산 262승을 거두고 올시즌 16경기동안 여전히 승리하지 못하고 있다.
전반기 메이저리그 득점권 팀타율 뒤에서 2위였던 샌프란시스코는 오히려 홈팀 토론토의 10안타보다 많은 11안타를 때리고도 무득점에 그쳤다. 팀 잔루만 무려 9개. 4번타자 맷 채프먼을 제외하곤 선발 전원 안타를 치고도 무득점으로 지고 만 답답한 샌프란시스코 타선이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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