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22일 택시요금 현실화 위한 시민공청회 개최

광주일보 2025. 7. 19.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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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가 택시요금 시민공청회를열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18일 광주시에 따르면 오는 22일 오후 3시30분 광주교통문화연수원 대강당에서 택시요금 현실화를 주제로 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

택시업계와 시민 간 상생방안을 모색하고, 2025년 택시요금 조정방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로 이번 공청회가 준비됐다.

이번 공청회는 강기정 광주시장이 주재해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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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정 시장 주재 ‘택시요금 조정 시민 목소리 듣습니다’
시의회·택시종사자·시민단체·전문가 등 참여
광주시청 전경. <광주시 제공>
광주시가 택시요금 시민공청회를열고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한다.

18일 광주시에 따르면 오는 22일 오후 3시30분 광주교통문화연수원 대강당에서 택시요금 현실화를 주제로 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한다.

택시업계와 시민 간 상생방안을 모색하고, 2025년 택시요금 조정방안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리로 이번 공청회가 준비됐다.

이번 공청회는 강기정 광주시장이 주재해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한다.

현장에는 광주시·시의회 관계자, 택시종사자, 시민단체, 전문가 등이 참여해 시민과 업계의 생생한 목소리를 폭 넓게 수렴할 계획이다.

/정병호 기자 jusbh@kwangju.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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