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컴백' 코요태, 호주 콘서트→전국 투어까지 '열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코요태가 전국 투어로 컴백 열기를 달군다.
코요태는 8월 3일 호주 시드니 콘서트를 뒤이어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이하 '2025 코요태스티벌')도 확정했다.
이후 9월부터는 전국투어 콘서트 '2025 코요태스티벌'로 전국을 뜨겁게 달군다.
코요태는 2023년 전국투어 콘서트 '2023 코요태스티벌 : 순정만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그룹 코요태가 전국 투어로 컴백 열기를 달군다.

최근 코요태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을 통해 신곡 ‘콜미’를 선공개해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특히 코요태는 신곡 ‘콜미’를 통해 레트로와 트렌디한 EDM을 결합한 ‘RE-DM(레디엠)’이라는 독자적인 장르를 선보인다. ‘순정’, ‘실연’ 등을 만든 작곡가 최준영과 다시 뭉쳐 탄생한 이번 신곡은 코요태 특유의 시원한 보컬과 중독성 넘치는 멜로디를 또 한 번 만끽할 수 있다.
그룹의 음악색을 오롯이 담아낸 신곡 ‘콜미’가 큰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코요태는 8월 3일 호주 시드니 콘서트를 열고 관객들을 먼저 만난다. 앞서 코요태는 미국 LA 공연을 매진시키며 러브콜을 받았던 만큼, 이번 호주 공연 역시 기대를 모은다.
이후 9월부터는 전국투어 콘서트 ‘2025 코요태스티벌’로 전국을 뜨겁게 달군다. 전국 각지에 흥을 전파할 ‘2025 코요태스티벌’은 9월 7일 대구, 9월 20일과 21일 서울, 11월 15일 울산, 11월 29일 부산, 12월 27일 창원 공연까지 확정됐으며, 순차적으로 추가 공연을 공개할 계획이다.
코요태는 2023년 전국투어 콘서트 ‘2023 코요태스티벌 : 순정만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약 2년 만에 더 업그레이드된 ‘2025 코요태스티벌’을 선보이는 코요태는 이번 투어에서 풍성해진 세트리스트와 확대된 공연 지역으로 기대에 보답할 예정이다.
코요태는 8월 6일 신곡 ‘콜미’로 컴백하며 하반기 열일 행보에 본격적인 시동을 건다. ‘2025 코요태스티벌 전국투어 : 흥’의 첫 시작인 대구 공연은 9월 7일 오후 5시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리며, 티켓 예매는 오는 22일 오후 8시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고 300㎜ 더 온다"…전국 오전까지 '호우 비상'[오늘 날씨]
- 인사 칼날 쥔 李대통령…강선우·이진숙, 이번 주말이 분수령[통실호외]
- `보좌진 갑질` 이어 `병원 갑질`까지…강선우 논란 일파만파 [사사건건]
- 청와대 출입문에 '빨간 글씨' 낙서…붙잡힌 뒤 첫마디가
- 금속 목걸이 찼다가…MRI로 빨려 들어간 60대 남성 '중태'
- 尹 '석방 실패'…法 "구속적부심청구 이유 없다"(종합)
- 부르르 떨며 하늘에 손 뻗고 ‘참어머니’...통일교 압색 현장
- 병원 오진으로 불필요한 치료…보상 받을 수 있나요[호갱NO]
- 김한규, 尹 '간수치 5배' 석방 주장에 "국민은 술 때문이라 생각"
- "얼마나 큰 상처였을지"…쯔양 협박해 2억 뜯은 여성들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