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지창욱, 안경 너머 잘생김 폭발…'남친짤' 생성 제대로 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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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창욱이 치명적인 슈트핏과 조각 같은 비주얼로 팬심을 뒤흔들었다.
지창욱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산이 담긴 짧은 이모지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블랙 슈트에 하운드투스 패턴의 넥타이를 매치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지창욱은 특유의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로 촬영장 분위기까지 훈훈하게 만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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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지창욱이 치명적인 슈트핏과 조각 같은 비주얼로 팬심을 뒤흔들었다.
지창욱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산이 담긴 짧은 이모지 멘트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블랙 슈트에 하운드투스 패턴의 넥타이를 매치한 채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다. 무심하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과 도톰한 립, 두툼한 뿔테 안경까지 더해져 댄디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흑백 버전의 사진에서는 더욱 또렷하게 드러난 이목구비와 시크한 눈빛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팬들은 "너무 잘생겼어", "아름다운 사진", "남자친구 삼고 싶다", "멋있어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띤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987년생인 지창욱은 현재 드라마 '스캔들'을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창욱은 특유의 비주얼과 밝은 에너지로 촬영장 분위기까지 훈훈하게 만들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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