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더투데이] “이제부터 천국이다” 1980년~90년대 여름방학

윤영균 2025. 7. 19. 10:08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984년·1985년·1989년·1993년 대구 여름방학 모습

요즘은 방학을 하더라도 아이들은 학원 시간표부터 먼저 챙겨봐야 하고 사실상 아주 짧은 방학을 보낼 수밖에 없지만 1980년대와 1990년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도시에 있던 아이들은 시골 할아버지 집에 내려가 원두막에서 수박을 먹거나 시골집 형들과 낚시를 하기도 했죠. 탐구생활과 곤충 채집은 당시 방학 숙제의 대명사이기도 했습니다. 1984년과 1985년, 1989년, 1993년 대구 여름방학의 모습은 어땠을까요?

(영상편집 윤종희)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