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주날씨] 다시 찾아오는 무더위·열대야…소나기 잦아
이재영 2025. 7. 1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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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21∼25일) 대부분 지역 한낮 체감온도가 33도까지 오르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다음 주엔 기온이 평년기온을 웃돌 것으로 예보됐다.
제주에는 21일 새벽부터 오전까지 5㎜ 안팎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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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여의도물빛광장을 찾은 시민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9/yonhap/20250719100155843ynwl.jpg)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다음 주(21∼25일) 대부분 지역 한낮 체감온도가 33도까지 오르고 밤에는 열대야가 나타나는 등 무더위가 이어지겠다.
대기 불안정 때문에 소나기가 오는 날도 잦겠다.
월요일인 21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7도, 낮 최고기온은 29∼34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22일은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이 각각 22∼27도와 29∼34도로 전망된다.
23일부터 일주일간은 아침 기온이 22∼26도, 낮 기온이 30∼34도겠다.
다음 주엔 기온이 평년기온을 웃돌 것으로 예보됐다.
지상의 공기가 달궈지며 대기가 불안정해지는 오후 들어 내륙을 중심으로 소나기가 쏟아지는 날이 많겠다.
제주에는 21일 새벽부터 오전까지 5㎜ 안팎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 기온.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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