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말도 125mm.. 전북 최고 150mm 예상, 비 피해 유의
강동엽 2025. 7. 19.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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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에 강한 비가 내리고 있어 비 피해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비구름대가 유입되면서 군산과 부안, 고창, 남원 등 4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호우경보로 강화됐고 나머지 11개 시군은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오늘도 50에서 100mm, 최고 150mm의 많은 비가 예상되고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며, 비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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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9/JMBC/20250719095600530hfyx.jpg)
전북지역에 강한 비가 내리고 있어 비 피해에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서해상에서 비구름대가 유입되면서 군산과 부안, 고창, 남원 등 4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호우경보로 강화됐고 나머지 11개 시군은 호우주의보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오전 9시 기준 어제부터 내린 누적 강우량은 군산 말도 125mm를 최고로 고창 97.6mm, 순창 69.1mm, 임실 55.6mm, 전주 48.7mm 등입니다.
전주기상지청은 오늘도 50에서 100mm, 최고 150mm의 많은 비가 예상되고 돌풍과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며, 비 피해 예방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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