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군부대서 비무장 상태로 탈영한 병사, 2시간 만에 검거

이채원 2025. 7. 19. 09: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어제(18일) 강원도 강릉 소재 군부대에서 비무장 상태로 탈영한 병사가 약 2시간 만에 검거됐습니다.

육군에 따르면 A 상병은 이날 저녁 7시 47분쯤 경계근무 중 총기와 공포탄을 부대 인근에 유기하고 부대를 이탈했습니다.

해당 부대는 버려진 총기와 공포탄을 바로 회수하고 민간 경찰과 함께 탈영병 추적에 나서 이날 밤 10시 2분쯤 충북 괴산 소재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 중이던 A 상병의 신병을 확보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계근무 중 탈영…부대 인근에 버린 총기·공포탄도 회수
탈영한 병사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챗GPT로 생성한 이미지입니다.) / 사진=챗GPT


어제(18일) 강원도 강릉 소재 군부대에서 비무장 상태로 탈영한 병사가 약 2시간 만에 검거됐습니다.

육군에 따르면 A 상병은 이날 저녁 7시 47분쯤 경계근무 중 총기와 공포탄을 부대 인근에 유기하고 부대를 이탈했습니다.

해당 부대는 버려진 총기와 공포탄을 바로 회수하고 민간 경찰과 함께 탈영병 추적에 나서 이날 밤 10시 2분쯤 충북 괴산 소재 고속도로 요금소에서 택시를 타고 이동 중이던 A 상병의 신병을 확보했습니다.

육군은 "소속 부대는 (A 상병의) 정확한 이탈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채원 디지털뉴스부 인턴기자 00lee36.5@gmail.com

< Copyright ⓒ MBN(www.mbn.co.kr)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MB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