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피부 시술 726만 원 일시불 플렉스 “안 예뻐지기만 해”
김희원 기자 2025. 7. 19. 09:19

가수 성시경이 피부 시술을 위해 700만 원을 결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퍼스널컬러 진단받고 피부 시술까지!! (750만 원 플렉스! 내돈내산!)’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성시경은 “내 친구 와이프가 하는 클리닉에 왔다”며 “평생 가본 적도 없던 데를 몇 번 와서 리쥬란도 해보고, 뱃살 빼는 기계가 있대서 해봤다”며 피부 관리를 받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상담을 받은 성시경은 써마지 600샷 기준 330만 원, 울쎄라 300샷 기준 165만 원이라는 가격을 듣고 깜짝 놀랐다.
이후 전문의를 만난 성시경은 “한 번 하면 6개월은 문제 없냐”며 지속 기간을 물었고, 전문의는 “한 달 있으면 한 80점, 3개월 지나면 100점이 된다. 1년 후에는 0점은 아니고 자연스럽게 노화 과정을 거치면서 2, 30점이 된다”고 말했다.
결제를 앞두고 성시경은 협찬 없이 총 금액 726만 원을 일시불 결제했다. 한 번에 거금을 결제한 성시경은 “안 예뻐지기만 해! (실장님이) 결제 금액을 되게 빨리 누른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시술까지 받은 성시경은 주의 사항을 들은 뒤 “일주일 뒤에 얼마나 좋아지는지 보겠다. 이게 3개월까지 올라간다고 했으니까 가을에 예뻐지겠구먼”이라고 말하며 병원을 나섰다.
김희원 기자 khil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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