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영, 청룡 해프닝 사과...이준혁 “나도 같은 실수, 인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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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영이 이름을 잘못 듣고 시상식 무대에 오른 것을 두고 이준혁에 사과했다.
이준영은 잘못을 인지한 후 즉각 무대에서 내려와 이준혁에게 사과하며 트로피를 전달했다.
알고 보니 이준혁도 '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이준영의 이름을 듣고 자신을 호명한 것으로 착각한 경험이 있던 것.
이준영은 이준혁에 "마음씨 넓은 형 덕분에 오늘밤 잠은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연락드릴게요. 형"이라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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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영은 지난 18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진행된 제4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넷플릭스 ‘약한영웅 Class 2’로 남우조연상 후보로 올라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준영은 인기상 수상 무대에 올라 트로피를 받았다. 하지만 이내 자신과 이름이 비슷한 이준혁이 실제 수상자라는 사실을 알게 됐다.
이준영은 잘못을 인지한 후 즉각 무대에서 내려와 이준혁에게 사과하며 트로피를 전달했다. 이후 자신의 SNS에 “현장에서 잘 안 들려 말도 안 되는 실수를 해버렸다”며 “이준혁 선배님과 팬분들께 다시 한번 죄송하다. 수상 정말 축하드린다”는 글을 게재했다.

알고 보니 이준혁도 ‘2023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에서 이준영의 이름을 듣고 자신을 호명한 것으로 착각한 경험이 있던 것.
이준영은 이준혁에 “마음씨 넓은 형 덕분에 오늘밤 잠은 잘 수 있을 것 같아요. 연락드릴게요. 형”이라고 화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름이 비슷한 두 사람은 청룡 시상식에서 벌어진 해프닝을 웃어 넘기며 ‘밥 약속’을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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