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WER, 데뷔 첫 월드 투어 'ROCKATION' 개최

김태형 기자 2025. 7. 19.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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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데뷔 첫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지난 18일 공식 SNS를 통해 '2025 QWER 첫 번째 월드 투어 '록케이션'(2025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이하 'ROCKATION')의 포스터를 게재하며, 첫 번째 월드 투어 소식을 전했다.

'ROCKATION'은 QWER이 데뷔 후 처음 진행하는 월드투어로, 'ROCK'과 'VACATION'의 합성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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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타마고 프로덕션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최애 걸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이 데뷔 첫 월드투어를 개최한다.

QWER(쵸단, 마젠타, 히나, 시연)은 지난 18일 공식 SNS를 통해 '2025 QWER 첫 번째 월드 투어 '록케이션'(2025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이하 'ROCKATION')의 포스터를 게재하며, 첫 번째 월드 투어 소식을 전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보드판 위에 음표가 그려진 나침반이 등장, QWER이 안내할 톡톡 튀고 설렘 가득한 글로벌 음악 여정을 예고해 기대감을 더했다.

포스터에 따르면, QWER은 오는 10월 3~5일 서울을 시작으로 미국 브루클린, 애틀랜타, 버윈, 미니애폴리스, 포트워스, 휴스턴,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마카오, 쿠알라룸푸르, 홍콩, 타이베이, 일본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싱가포르 등을 차례로 찾는다. QWER은 'AND MORE'라는 문구로 추후 추가 일정도 암시해 눈길을 끌었다.

'ROCKATION'은 QWER이 데뷔 후 처음 진행하는 월드투어로, 'ROCK'과 'VACATION'의 합성어다. '록을 노래하며 여행한다'라는 의미와 함께, 'LOCATION'과 유사한 발음 차용으로 전 세계 곳곳의 팬들을 찾아간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 QWER은 월드투어를 통해 특유의 경쾌하면서도 청량한 밴드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팬들에게 달콤한 휴가를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QWER은 그간 '고민중독', '내 이름 맑음', '눈물참기' 등 내놓는 곡마다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을 섭렵하며 '최애 걸밴드'로 등극했다. QWER은 최근 공식 SNS를 통해 이색 챌린지인 'QWER CAR STAGE'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누적 조회수 3000만 뷰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과시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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