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그만 좀 와라”…나흘째 폭우, 비 그치면 이녀석이 기다린다는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다.
더 내릴 비의 양은 광주·전남·부산·울산·경남 50∼150㎜(부산·울산·경남 최대 250㎜ 이상, 광주·전남 최대 200㎜ 이상), 대전·세종·충남·전북·대구·경북 50∼100㎜(최대 150㎜ 이상), 수도권·강원내륙·강원산지·충북·울릉도·독도 30∼80㎜(수도권과 충북 최대 120㎜ 이상, 강원남부내륙 최대 100㎜ 이상), 제주 10∼60㎜(산지 최대 100㎜ 이상), 서해5도 5∼40㎜, 강원동해안 5∼10㎜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흘째 쏟아지는 폭우. [사진출처 =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9/mk/20250719090307282szjx.jpg)
서·남해상에서 발달한 비구름대가 여전히 유입되고 있다. 이에 제주와 남부지방은 이날 밤까지, 수도권·강원내륙·강원산지·충남북부는 20일 아침까지 비가 이어지겠다.
더 내릴 비의 양은 광주·전남·부산·울산·경남 50∼150㎜(부산·울산·경남 최대 250㎜ 이상, 광주·전남 최대 200㎜ 이상), 대전·세종·충남·전북·대구·경북 50∼100㎜(최대 150㎜ 이상), 수도권·강원내륙·강원산지·충북·울릉도·독도 30∼80㎜(수도권과 충북 최대 120㎜ 이상, 강원남부내륙 최대 100㎜ 이상), 제주 10∼60㎜(산지 최대 100㎜ 이상), 서해5도 5∼40㎜, 강원동해안 5∼10㎜이다.
대부분 지역에 이날 오후까지 집중호우가 내릴 때가 있겠다. 비 피해가 큰 상황에서 많은 비가 거세게 쏟아지면서 피해를 키울 수 있으니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
비가 그치면 다시 ‘무더위’가 기다리고 있다. 대부분 지역 한낮 체감온도가 최고 33도 안팎에 이르겠다. 낮 최고기온은 27∼32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중국개미들까지 빠져나가니 금값 이제 금값 아니네 - 매일경제
- “장마 때 장화 신지 말라”…위험성 때문에 운동화 착용 권하는 이유는 - 매일경제
- “그 트럼프를 설득하다니”…백악관 찾고 또 찾은 ‘이 남자’의 뚝심 - 매일경제
- “이게 웬 돈”…폭우에 떠내려온 ‘540만원’, 경찰에 인계한 양심 소방관 - 매일경제
- [단독] 분당 시범, 재건축 계획 최초 수립···49층, 6000가구로 - 매일경제
- [속보] 美국무부 “방위공약 철통같지만 韓도 방어역량 최고로 강화해야” - 매일경제
- 청와대 출입문에 ‘사우디’ 붉은 래커칠…40대 여성 검거 - 매일경제
- [단독] 미사일 ‘천궁Ⅱ’ 이라크 수출 청신호…한화·LIG넥스원 납품가 막판 합의 - 매일경제
- 미성년자인줄 알면서 “술 사줄게 집가자” 제안한 50대 - 매일경제
- 미쳤다! 김혜성, 신인왕 모의 투표 4위...다저스 대표 신인은 사사키 아닌 ‘혜성’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