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 동요제' 26일 창녕서 개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남 창녕군은 제14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 동요제'를 오는 26일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창작 동요제는 일제강점기 시절 창녕 이방 보통학교(현 이방초교)에 재직하며 국민 동요인 '산토끼'를 작사·작곡한 고 이일래 교사를 추모하고, 동요로 친숙한 멸종위기 조류 '따오기'를 복원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14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 동요제 [창작 동요제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9/yonhap/20250719082704461djsc.jpg)
(창녕=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제14회 '산토끼와 따오기가 함께하는 창작 동요제'를 오는 26일 창녕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창작 동요제는 일제강점기 시절 창녕 이방 보통학교(현 이방초교)에 재직하며 국민 동요인 '산토끼'를 작사·작곡한 고 이일래 교사를 추모하고, 동요로 친숙한 멸종위기 조류 '따오기'를 복원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전국에서 신청한 86개 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초등학생 12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
부대 행사로 창녕 지역 유치원 및 초등학생들이 참가하는 '제9회 동요 부르기 대회'는 25일 같은 장소에서 열리며, 유치부 6개 팀과 초등부 6개 팀이 기존 곡이나 역대 수상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는 창녕군이 주최하고, 부산·경남 민영방송 KNN 주관, 경남도와 환경부 등이 후원한다.
성낙인 군수는 "창작 동요제가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어른들에게는 동심을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imag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징역 5년 선고에 굳은 얼굴, 입술 깨문 尹…법원 앞엔 지지자(종합) | 연합뉴스
- "北무인기 보냈다" 주장 대학원생, 尹대통령실 근무 이력(종합) | 연합뉴스
- 인천 공장서 철제 부품 머리에 떨어져…40대 노동자 사망 | 연합뉴스
- 240만원 임금체불 혐의 사업주, 환기구에 숨어있다 체포 | 연합뉴스
- 다이나믹듀오 개코 14년만 이혼…"존중하며 부부관계 마무리" | 연합뉴스
- 소주병으로 지인 눈 찌르곤 혐의 부인…혈흔 자국에 드러난 거짓 | 연합뉴스
- '흑백2' 우승 최강록 "완전 연소하고자 도전…당분간 식당 안 연다" | 연합뉴스
- 경찰, 강도에게 역고소당한 나나 '불송치' 결정…"정당방위" | 연합뉴스
- [쇼츠] 의심스러운 택배 상자…손대자마자 '쾅' | 연합뉴스
- '서대문 인도 돌진' 버스기사 "브레이크 작동 안 했다" 주장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