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왜?' 中 사령탑 인기 폭발! '발롱도르 수상' 칸나바로까지 부임 의사 표명…"10월 전 선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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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비오 칸나바로 전 GNK 디나모 자그레브 감독이 중국 국가대표팀 사령탑 부임 의사를 밝혔다.
중국은 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과 3차전(1-0 승리)을 끝으로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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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 배웅기 기자= 파비오 칸나바로 전 GNK 디나모 자그레브 감독이 중국 국가대표팀 사령탑 부임 의사를 밝혔다.
중국은 15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과 3차전(1-0 승리)을 끝으로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일정을 마무리했다. 앞서 대한민국(0-3 패)과 일본(0-2 패)에 모두 패한 중국은 홍콩에 승리하며 자존심을 챙겼다.
브란코 이반코비치 전 감독 경질 후 소방수 역할을 수행한 데얀 주르제비치 임시 감독의 임기 역시 막을 내렸다. 복수의 현지 매체에 따르면 CFA는 이번 대회 성적에 따라 주르제비치의 연임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었다.


CFA는 2030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진출을 목표로 중장기적으로 팀을 이끌 새로운 감독을 물색하고 있다. 중국 매체 '소후닷컴'은 18일(한국시간) "CFA는 젊고 건강하되 뚜렷한 지도 철학을 가진 유럽 감독을 선호한다"며 "경험은 풍부하나 70세가 넘은 카를로스 케이로스 오만 감독 같은 경우 후보에 포함될 수 없다"고 보도했다.
이어 "CFA는 엄격한 연봉 상한선을 정할 예정이다.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진의 연봉 총액은 200만 유로(약 32억 원)를 넘지 않을 것"이라며 "오는 10월 A매치 기간 전에는 새로운 대표팀을 구성하겠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하마평에는 페르난두 산투스 아제르바이잔 감독, 후안 카를로스 오소리오 전 멕시코 감독, 칸나바로 등이 오르고 있다. 이 중 칸나바로는 지인을 통해 중국 복귀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칸나바로는 과거 광저우와 톈진 취안젠을 지휘했고, 지난 2019년 잠시 동안 중국을 이끈 경험이 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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