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인천 전역 호우주의보 해제…경기 일부 지역도 풀려

오세성 2025. 7. 19.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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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서울 전역에 내렸던 호우주의보를 19일 오전 7시 30분을 기해 해제한다고 밝혔다.

인천도 인천·강화·옹진에 발령했던 호우주의보가 해제됐다.

경기는 수원 등 23곳에 발령했던 호우주의보가 풀렸다.

용인·평택·오산·안성·이천·여주·광주·양평 등 8곳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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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도로에서 차량이 서행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기상청이 서울 전역에 내렸던 호우주의보를 19일 오전 7시 30분을 기해 해제한다고 밝혔다.

인천도 인천·강화·옹진에 발령했던 호우주의보가 해제됐다.

경기는 수원 등 23곳에 발령했던 호우주의보가 풀렸다. 해당 지역은 수원·고양·성남·부천·화성·남양주·안산·안양·시흥·파주·의정부·김포·광명·군포·하남·양주·구리·의왕·포천·동두천·가평·과천·연천이다.

용인·평택·오산·안성·이천·여주·광주·양평 등 8곳에는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상태다.

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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