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원, 한강 수영장 뒤집었다…군살 제로 복근에 청량 크롭룩 ‘시선 강탈’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7. 19.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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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이 한강 수영장을 무대로 여름 여신 포스를 가득 드러냈다.

지난 17일 배우 하지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잠실한강수영장에서 파우치24의 뷰티스테이션을 열었어요. 그곳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하지원은 심플한 흰색 민소매 크롭탑에 일자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량한 스트릿 무드를 완성했다.

하지원은 "헬스장 대신 이렇게 놀면서 여름 보내는 것도 힐링"이라는 듯한 밝은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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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이 한강 수영장을 무대로 여름 여신 포스를 가득 드러냈다. 크롭톱으로 드러난 복근과 탄탄한 허리 라인이 완벽한 실물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17일 배우 하지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잠실한강수영장에서 파우치24의 뷰티스테이션을 열었어요. 그곳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하지원이 한강 수영장을 무대로 여름 여신 포스를 가득 드러냈다. 사진=하지원 SNS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군살 제로 복근과 조각 같은 옆태가 단연 돋보였다.

사진 속 하지원은 심플한 흰색 민소매 크롭탑에 일자핏 데님 팬츠를 매치해 청량한 스트릿 무드를 완성했다. 복근 라인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크롭 디자인으로 건강미를 더했고,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편안한 포즈에서도 드라마틱한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한강 수영장 특유의 시원한 분위기와 어우러지며, 시선을 한껏 끌어당겼다.

하지원은 “헬스장 대신 이렇게 놀면서 여름 보내는 것도 힐링”이라는 듯한 밝은 표정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지원은 ENA 새 시리즈 ‘클라이맥스’ 촬영 중이며, 류승룡과 함께한 영화 ‘비광’ 개봉도 앞두고 있다. ‘비광’은 전직 스타 부부가 한 아이로 인해 위기를 맞는 가족 누아르물로, 하지원은 극 중 생계형 연예인 ‘남미’ 역을 맡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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