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세종·충남, 천둥 번개 동반한 강한 비…최고 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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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대전·세종·충남지역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8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
오전 6시 현재 주요 지역 1시간 누적 강수량은 대전 21.0㎜, 충남 청양 16.0㎜, 논산 10.0㎜, 계룡 9.5㎜ 등이다.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이미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된다"며 "시설물 관리, 보행자 안전사고, 낙뢰 사고 등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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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릴라성 폭우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19/yonhap/20250719062948633pqvp.jpg)
(대전=연합뉴스) 한종구 기자 = 19일 대전·세종·충남지역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80㎜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리겠다.
오전 6시 현재 주요 지역 1시간 누적 강수량은 대전 21.0㎜, 충남 청양 16.0㎜, 논산 10.0㎜, 계룡 9.5㎜ 등이다.
충남 보령과 서천에는 호우경보가, 나머지 지역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예상 강수량은 5∼100㎜이며, 많은 곳은 150㎜ 이상 내리는 곳도 있겠다.
호우에 따른 산사태, 제방 붕괴, 시설물 침수 등 각종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낮 최고기온은 대전 29도, 세종 28도, 홍성 29도 등 27∼29도로 예보됐다.
대전지방기상청 관계자는 "이미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매우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된다"며 "시설물 관리, 보행자 안전사고, 낙뢰 사고 등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jkh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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