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조이, 여동생 바라기 [TV온에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혼자산다' 조이, 귀여운 여동생을 첫 공개했다.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레드벨벳 조이 집, 싱글 일상, 여동생, 제부 등이 공개됐다.
여동생 부부는 조이가 숙소에서 쓰던 가구 등을 모두 가져가 신혼 살림을 꾸몄다.
조이는 여동생 신혼집에 방문한 김에 다양한 선물을 챙겨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조이, 귀여운 여동생을 첫 공개했다.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레드벨벳 조이 집, 싱글 일상, 여동생, 제부 등이 공개됐다.
이날 조이는 세 자매 중 장녀라는 사실을 밝히며 “여동생 두 명이고 다들 두 살씩 차이가 난다”라며 둘째 동생 박지영 양을 소개했다.
동생은 이미 결혼을 상태였고, 조이는 “제부와 저는 동갑내기 친구”라고 전했다. 여동생 부부는 조이가 숙소에서 쓰던 가구 등을 모두 가져가 신혼 살림을 꾸몄다.

조이는 여동생 신혼집에 방문한 김에 다양한 선물을 챙겨갔다. 그는 알뜰하게 각종 주방용품, 잠옷 등 생필품을 부부 앞에 내놨다.
그는 동생에 대해 “박지영은 우리 세 명 중에 가장 착하다”라며 둘째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부부는 혼인신고를 우선적으로 하고, 식은 아직 올리지 않은 상태였다.
조이는 법적 부부인 이들에게 청첩장을 받으면서 “혼인신고 후에 집 청약도 당첨됐다”라며 맏언니로서 동생 부부를 살뜰히 챙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혜선, 이혼 후 5년 간 꽂힌 그것 "협약서 작성"
- 미나 시누이' 수지, '150㎏→78㎏' 반으로 줄어든 몸
- 변우석 꿈 꾼 여성, 로또 20억 당첨 "후광 비추며 등장"
- '나는 솔로' 출연자, 가짜 명품 경매 덜미 경찰 수사
- '트렁크 살인범' 김일곤이 작성한 28인 살생부 [T-데이]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