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조이, 여동생 바라기 [TV온에어]

이기은 기자 2025. 7. 19. 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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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조이, 귀여운 여동생을 첫 공개했다.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레드벨벳 조이 집, 싱글 일상, 여동생, 제부 등이 공개됐다.

여동생 부부는 조이가 숙소에서 쓰던 가구 등을 모두 가져가 신혼 살림을 꾸몄다.

조이는 여동생 신혼집에 방문한 김에 다양한 선물을 챙겨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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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혼자산다’ 조이, 귀여운 여동생을 첫 공개했다.

19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레드벨벳 조이 집, 싱글 일상, 여동생, 제부 등이 공개됐다.

이날 조이는 세 자매 중 장녀라는 사실을 밝히며 “여동생 두 명이고 다들 두 살씩 차이가 난다”라며 둘째 동생 박지영 양을 소개했다.

동생은 이미 결혼을 상태였고, 조이는 “제부와 저는 동갑내기 친구”라고 전했다. 여동생 부부는 조이가 숙소에서 쓰던 가구 등을 모두 가져가 신혼 살림을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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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는 여동생 신혼집에 방문한 김에 다양한 선물을 챙겨갔다. 그는 알뜰하게 각종 주방용품, 잠옷 등 생필품을 부부 앞에 내놨다.

그는 동생에 대해 “박지영은 우리 세 명 중에 가장 착하다”라며 둘째를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부부는 혼인신고를 우선적으로 하고, 식은 아직 올리지 않은 상태였다.

조이는 법적 부부인 이들에게 청첩장을 받으면서 “혼인신고 후에 집 청약도 당첨됐다”라며 맏언니로서 동생 부부를 살뜰히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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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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