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호와 열애설 박주현, 허세는 이미 프로 복서 ‘폭소’(무쇠소녀단2)[결정적장면]

서유나 2025. 7. 19. 05: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박주현이 프로 복서같은 허세를 뽐냈다.

7월 18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 2' 2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이후 다음 차례로 나와 미트 훈련을 한 박주현은 훈련이 끝나고 지친 기색이 역력했지만 김동현이 "상대가 보고 있다!"고 외치자 바로 허세를 부리기 시작했다.

한편 1994년생 만 30세 박주현은 지난해 12월 위너 송민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무쇠소녀단 2’ 캡처
tvN ‘무쇠소녀단 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박주현이 프로 복서같은 허세를 뽐냈다.

7월 18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 2' 2회에서는 유이, 금새록, 박주현, 설인아의 복싱 챔피언 도전기가 이어졌다.

이날 미트 훈련을 마친 금새록은 3분이 끝나자마자 링 위에서 쓰러졌다. 이에 코치 김지훈과 김동현은 링 위에서 쓰러지면 절대 안 된다면서 "끝나고 쓰러지면 상대가 힘이 난다. 그러면 안 된다. 라운드 끝나고 '쟤 완전 지쳤어'라고 한다"고 입을 모았다.

이후 다음 차례로 나와 미트 훈련을 한 박주현은 훈련이 끝나고 지친 기색이 역력했지만 김동현이 "상대가 보고 있다!"고 외치자 바로 허세를 부리기 시작했다. 박주현은 여유만만한 표정으로 링 위를 휘젓고 다녔다. 허세만은 이미 프로 복서인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994년생 만 30세 박주현은 지난해 12월 위너 송민호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두 사람은 2022년 넷플릭스 영화 '서울대작전'에 동반 출연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박주현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사생활 영역이라 확인 불가"라는 공식입장을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