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지메일 등 서비스 일시 장애‥50분 만에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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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시간으로 18일 오전 11시쯤 세계 최대 검색 엔진 업체인 구글의 지메일 서비스 등에서 일시 접속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수천건의 신고가 접수됐는데, 지메일과 함께 파일 저장·공유 서비스인 구글 드라이브, 화상회의 플랫폼인 구글미트,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용 생산성 도구 모임인 구글 워크스페이스 등의 서비스 이용자들도 지연 등을 장애를 겪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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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 시간으로 18일 오전 11시쯤 세계 최대 검색 엔진 업체인 구글의 지메일 서비스 등에서 일시 접속 장애가 발생했습니다.
전 세계에서 수천건의 신고가 접수됐는데, 지메일과 함께 파일 저장·공유 서비스인 구글 드라이브, 화상회의 플랫폼인 구글미트,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용 생산성 도구 모임인 구글 워크스페이스 등의 서비스 이용자들도 지연 등을 장애를 겪었습니다.
장애는 약 50분 만에 복구됐으며, 구글 측은 "엔지니어들이 영향을 받은 하드웨어에서 트래픽을 우회시키는 방식으로 문제를 완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정병화 기자(chungspeak@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37179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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