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1면 사진] 광주 하천 주변 지반 '폭삭'
2025. 7. 19. 04:32

18일 광주 북구 신안동의 한 보행교 주변이 전날 폭우로 무너져 있다. 광주에 전날 하루에만 기상 관측 이래 최대 규모인 426.4mm의 폭우가 쏟아져 막대한 재산 피해가 우려된다. 광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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