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남ㆍ서북ㆍ동북권 호우경보 격상…차량 운전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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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오늘(19일) 새벽 3시를 기점으로 서울 서남·서북권, 3시30분을 기점으로 서울 동북권에 호우경보를 발효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강서구, 관악구, 양천구, 구로구, 동작구, 영등포구, 금천구(서남권), 은평구, 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종로구, 중구(서북권), 노원구, 성북구, 중랑구, 광진구, 동대문구, 도봉구, 강북구, 성동구(동북권)입니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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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은 오늘(19일) 새벽 3시를 기점으로 서울 서남·서북권, 3시30분을 기점으로 서울 동북권에 호우경보를 발효했습니다.
해당 지역은 강서구, 관악구, 양천구, 구로구, 동작구, 영등포구, 금천구(서남권), 은평구, 마포구, 서대문구, 용산구, 종로구, 중구(서북권), 노원구, 성북구, 중랑구, 광진구, 동대문구, 도봉구, 강북구, 성동구(동북권)입니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80㎜를 넘을 것으로 예상될 때 내립니다. 앞을 보기 어려울 정도로 비가 많이 내리기 때문에 외출이나 차량 운전은 자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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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리(s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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