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인천 옹진 영흥면 '호우긴급재난문자'...시간당 100mm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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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과 화성 지역에도 새벽 2시부터 호우주의보가 호우경보로 격상됐습니다.
기상청은 서해 상에서 강하게 발달한 비구름이 경기 서해안으로 유입되면서 인천 지역에 호우경보가 서울과 경기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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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흥과 화성 지역에도 새벽 2시부터 호우주의보가 호우경보로 격상됐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1시 이후 호우 긴급재난문자가 발송된 인천 옹진 영흥면에는 시간당 98.5mm의 물 폭탄이 쏟아지는 등 비가 점점 더 강해지고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 지역에 계신 분들은 지하공간이나 저지대 출입을 자제하시고 바깥출입을 하지 말아주시기 바랍니다.
또 지자체의 안내에 따라 안전한 곳으로 대피해 주시거나 기상방송을 지속적으로 시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서울 등 수도권에도 호우특보 속에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강한 비가 집중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청은 서해 상에서 강하게 발달한 비구름이 경기 서해안으로 유입되면서 인천 지역에 호우경보가 서울과 경기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벼락과 돌풍을 동반한 시간당 30mm 이상의 강한 비가 집중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비구름은 새벽 사이 서울 등 수도권에도 돌풍을 동반한 요란한 비를 뿌릴 전망입니다.
오늘 서울 전역과 경기 내륙에도 0시 20분부터 다시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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