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피부과 시술에 726만원 할부없이 플렉스 “안 예뻐지기만 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시경이 피부과 시술에 거액을 결제했다.
7월 18일 성시경 채널에는 '퍼스널컬러 진단받고 피부 시술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상담 실장과 상담을 진행한 성시경은 울쎄라, 써마지, 리쥬란 시술을 결정하고, 수면마취 시술 동의서 작성 후 원장 상담을 받았다.
성시경은 "안 예뻐지기만 해"라고 외치며 할부 없이 시술 비용을 결제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하나 기자]
성시경이 피부과 시술에 거액을 결제했다.
7월 18일 성시경 채널에는 ‘퍼스널컬러 진단받고 피부 시술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성시경은 “오늘은 피부 클리닉에 한 번 가보겠다. 십 며칠 후 일본 앨범 재킷 사진 촬영이 있는데 내일까지 녹음해야 하고, 녹음하는 동안 다이어트를 할 수가 없다. 혼신의 다이어트를 해서 찍을 생각인데 피부를 지금 딱 관리하면 좋을 거 같아서”라고 피부 클리닉에 방문한 이유를 밝혔다.
친구의 아내가 운영하는 클리닉이라고 소개한 성시경은 “그래서 평생 가본 적도 없던 데를 몇 번 와봤다. 리쥬란인가 그것도 한 번 해보고, 뱃살 빼는 기계가 있다고 해서 해봤는데 별로 효과가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상담 실장과 상담을 진행한 성시경은 울쎄라, 써마지, 리쥬란 시술을 결정하고, 수면마취 시술 동의서 작성 후 원장 상담을 받았다.
성시경은 “큰돈 들여서 예뻐져 보겠다”라고 결심했지만 726만 원이라는 가격에 잠시 놀라 뒷걸음질을 쳤다. 성시경은 “안 예뻐지기만 해”라고 외치며 할부 없이 시술 비용을 결제했다.
환복 후 마취 크림 바르러 온 성시경은 “안 예뻐지기만 해라 진짜”라고 다시 한번 말한 뒤 “옛날 같았으면 되게 이런 게 부끄럽기도 했을 텐데 이제 그냥 아무렇지 않다”라고 체념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시술을 받은 성시경은 수면마취에서 깬 후 회복 중 “어떻게 됐어. 미남이 된 거야?”라고 기대했다. 진정 마스크팩으로 마무리하고 나온 성시경은 “다 죽었어 이제”라고 기대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소라, 수영복 입고 털기춤까지 “온천탕서 가슴 리프팅” 폭탄 고백(써니)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콜드 플레이 콘서트서 딱 걸린 불륜커플, 유명회사 CEO였다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김희선 히피펌 파격 변신, 세상 힙한 러블리 여신 “귀여움에 녹아”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무방비 고현정 “찍지 말라니까” 손까지 뻗었는데 찰칵, 결국 포기했다
- 수지, 크롭티 하나 걸치고 길거리에→납작배 노출도 자신 있어
- 있지 유나, 황금 골반 드러낸 레깅스핏…미모도 완벽 그 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