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현실판 '만화 캐릭터' 등장...포즈 하나에도 설렘 주의

정서윤 인턴기자 2025. 7. 19. 01: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츄가 장난감을 소품으로 활용하여 사랑스럽고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18일 츄는 자신의 SNS에 "Building my summer..."(내 여름 만들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츄는 사랑스러운 플라워 헤어 장난감으로 포인트를 준 헤어스타일을 보여준다.

츄는 화이트 도트 패턴과 레드 컬러의 레터링이 들어간 하늘색 티셔츠를 착용해 발랄한 매력이 돋보였고, 장난감을 입에 물고있는 츄의 모습에 귀여운 매력이 더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블록 꽃 들고 윙크까지...러블리 감성 폭발한 츄의 일상

(MHN 정서윤 인턴기자) 가수 츄가 장난감을 소품으로 활용하여 사랑스럽고 유니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18일 츄는 자신의 SNS에 "Building my summer..."(내 여름 만들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츄는 사랑스러운 플라워 헤어 장난감으로 포인트를 준 헤어스타일을 보여준다. 브라운 컬러의 긴 머리는 자연스럽게 흘러 청순한 이미지를 더하며, 핑크 톤의 블러셔와 상큼한 립 컬러의 메이크업으로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었다.

츄는 화이트 도트 패턴과 레드 컬러의 레터링이 들어간 하늘색 티셔츠를 착용해 발랄한 매력이 돋보였고, 장난감을 입에 물고있는 츄의 모습에 귀여운 매력이 더해졌다.

특히 레드 도트 패턴이 들어간 레드-화이트 컬러 조합의 숏팬츠가 상의와 조화를 이룬다.

실내에서 소파 앞에 앉아 어딘가 생각에 잠긴 듯한 츄의 표정은 귀여움과 동시에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지막 컷에서 츄는 블록으로 만든 화려한 꽃다발을 들고 윙크를 보내며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핑크와 노란색 블록 장난감 꽃들을 든 그는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미소와 윙크로 보는 이에게도 밝고 즐거운 분위기를 선사한다.

한편 츄는 오는 21일 영화 '첫사랑 엔딩'과 함께한 츄의 컬래버레이션 음원 'Loveholic(러브홀릭)'을 발매한다.

 

사진=츄 SNS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