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희준♥소율 子, 혈소판 감소증 투병 “또 입원, 출혈 생기면 안 멈춰”(재미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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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희준, 소율 부부의 아들이 혈소판 감소증으로 입원했다.
결국 아들 희우는 병원에 입원했고, 링거를 꽂고 잠든 아들 모습에 문희준은 "링거 할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문희준은 "제일 안타까운 게 우리 뽀뽀가 병원 안에 있는 걸 너무 힘들어한다. 너무 활동적인 아이라서 입원해 있는 걸 힘들어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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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문희준, 소율 부부의 아들이 혈소판 감소증으로 입원했다.
7월 18일 ‘재미하우스’ 채널에는 ‘결국 입원한 뽀뽀. 병원에서 무슨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앞서 문희준 가족은 속초로 여행을 떠났으나 아들 희우가 숙소 계단에 머리를 부딪히면서 급히 서울 병원으로 왔다.
결국 아들 희우는 병원에 입원했고, 링거를 꽂고 잠든 아들 모습에 문희준은 “링거 할 때마다 마음이 아프다”라고 안타까워했다.
병원에 자주 오는 이유에 대해 소율은 “희우가 혈소판 감소증(혈액의 응고와 지혈을 담당하는 혈액 내 성분인 혈소판의 수가 감소하는 현상)을 진단받아서 두 번이나 치료를 받았는데 또 갑자기 수치가 떨어져서 이렇게 또 입원해서 치료를 받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문희준은 “병원에 오거나 아픈 건 촬영을 저희가 한 적이 한 번도 없었는데 혈소판 감소증이 감기처럼 기침을 한다거나 열이 나거나 이런 증상이 없다”라며 “멍이 갑자기 너무 잘 든다거나, 빨간색 점이 생기거나 그런 것들 정도로만 표시가 나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장난꾸러기 아이들 같은 경우는 ‘어디 부딪혀서 멍이 들었구나’라고 생각하고 넘어가 버리면 위험할 수 있다. 아이 키우시는 분들한테 증상이 보이면 병원에 꼭 가보시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라고 영상을 촬영한 이유를 밝혔다.
문희준은 “제일 안타까운 게 우리 뽀뽀가 병원 안에 있는 걸 너무 힘들어한다. 너무 활동적인 아이라서 입원해 있는 걸 힘들어한다”라고 말했다. 소율은 “(희우가) 계속 나가자고. 잠꼬대에서도 ‘나가 나가’ 했다”라고 전했다.
다행히 CT 촬영 결과 골절, 출혈이 없었다는 문희준은 “만약에 출혈이 생기면 출혈이 안 멈추는 상황이 되는 게 혈소판 감소증이다. 머리 부딪히는 걸 조심하고 어쨌든 안 다쳐야 한다. 의사 선생님 말로는 70% 정도 아이들이 세 번째 치료할 때는 거의 대부분 낫는다고 하니까 꼭 나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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