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새 드라마 위해 살 많이 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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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엄정화가 새 드라마를 위해 증량했다고 했다.
엄정화는 1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지니'에 나와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관해 얘기했다.
엄정화는 25년에 걸친 기억을 잊어버린 톱스타 '봉청자'를 맡았다.
제작진이 '봉청자를 연기하기 위해 외모에 많은 변화를 줬다는 얘길 들었다'고 하자 엄정화는 "아주 많은 변신을 했다. 살도 많이 찌웠고 머리 스타일도 바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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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엄정화가 새 드라마를 위해 증량했다고 했다.
엄정화는 18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지니'에 나와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에 관해 얘기했다.
이 작품은 대한민국 최고 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뒤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로맨틱코미디다. 엄정화는 25년에 걸친 기억을 잊어버린 톱스타 '봉청자'를 맡았다.
제작진이 '봉청자를 연기하기 위해 외모에 많은 변화를 줬다는 얘길 들었다'고 하자 엄정화는 "아주 많은 변신을 했다. 살도 많이 찌웠고 머리 스타일도 바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런 모습을 보는 것도 재밌을 것이다"고 했다.
이번 작품에서 엄정화는 '미쓰 와이프'(2015) 이후 10년만에 배우 송승헌과 함께 연기한다.
엄정화는 "너무 반갑다. 엉뚱하고 톡톡 튀는 그런 매력을 발산할 수 있는 그런 역할이 너무 기대된다"고 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다음 달 18일 첫 방송된다.
엄정화에겐 '닥터 차정숙' 이후 2년만에 드라마 복귀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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