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취재]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7월 정례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복음화, 성시화를 위한 대전크리스천리더스클럽(대표회장 이희학 목원대 총장.
이희학 대전크리스천리더스클럽 대표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예배를 주관하신 대전시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하재호 목사님과 사무총장 오성균 목사님, 은혜로운 설교 말씀과 사회, 조찬, 다과 선물에 감사드리고 수고 많이 하셨다"며 "기도로 섬겨주신 인강진 대전기독의사협회 회장님과 식사 기도를 해주신 김영기 장로님을 비롯해 참석하신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복음화, 성시화를 위한 대전크리스천리더스클럽(대표회장 이희학 목원대 총장. 사무총장 박명용 장로) 정례회가 7월18일 오후 7시 대전기독교연합봉사회관 2층 컨벤션홀에서 열렸다.



하재호 대표회장은 “주님께서 2500교회를 섬기는 은혜를 주셔서 크신 은총에 감사드린다”며 “크리스천 리더 지도자의 덕목 첫째는 포용력으로, 사람을 품을 수 있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하 회장은 “저는 3만여 총신대 총동창회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고, 청소년 선교단체인 주바라기 선교회를 30여 년 운영해오면서 40만 명의 청소년들과 4만 명의 지도자들에게 비전을 심어줬다”고 말했다. 또 “청소년 선교 공로로 우리나라 교계에서 최고로 권위 있는 상인 한경직 목사 선교상을 받았다”며 “사람을 세우는 일은 정말 소중한 일로, 감사와 감격의 사역을 할 수 있도록 은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Copyright © 중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